“위조지폐 4억7000만원 쏟아졌다”…1년 새 100배 폭증
지난해 한국은행이 수사기관으로부터 전달받은 위·변조지폐의 액면 금액이 4억7664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기록된 463만원과 비교하면 100배 이상 불어난 수치다.
12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수사기관이 한은에 인계한 위·변조지폐는 9716장에 달했다. 전년의 483장과 비교해 약 20배 증가한 규모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2021년 662장이었던 위·변조지폐 수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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