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기도 함께' 일본서 K리그가 펼쳐졌다...두 번째 'K리그 데이 인터내셔널 뷰잉 파티' 성료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주최하고 주일한국문화원과 플랫풋볼이 후원하는 'K리그 데이 인터내셔널 뷰잉 파티'가 12일 일본 도쿄에서 열렸다. 뷰잉 파티는 해외 K리그 팬층 확대와 현지 미디어 및 축구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된 행사다. 올해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과 미디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도쿄 신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