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韓 축구 에이스 큰일 났다! 이강인 부상 우려, 대퇴사두근 타박상→예방 차원 OUT…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슈투트가르트와 1-1 무승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의 페드로 풀라나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은 대퇴사두근 타박상으로 가벼운 불편함을 느꼈다. 무리하지 않았다. 예방 차원에서 몸도 풀지 않았다. 시즌은 길다. 부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선수들의 체력을 관리해야 한다는 점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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