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심수봉 저격과 '17세' 김다현 포용..'진짜 어른'은 누구인가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심수봉과 김다현.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이자 대선배인 심수봉은 ‘실언’으로 대중의 질타를 받는 반면 이제 약관의 나이에 진입하는 김다현은 성숙한 태도로 응원을 받고 있다.‘71세’ 심수봉이 ‘17세’ 김다현을 공개 저격한 논란이 심수봉의 사과와 포용으로 일단락됐다.사건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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