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퀸’ 오윤아, 무릎 통증 이겨낸 ‘피지컬 점수 95점짜리’ 하체 재활법 공개
배우 오윤아가 최근 무릎 통증으로 고통받았던 근황을 전하며 통증 없이 하체 근육을 단련하는 재활 운동법을 선보였다.오윤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 공개된 영상에서 “어느 순간부터 무릎이 너무 아파서 헬스를 포기하고 탄츠만 계속했다”며 “작년에 발목은 괜찮았는데 운동하고 나면 너무 아프고, 무릎이 살짝 안 좋아질 거라는 말을 들었지만 이렇게 빨리 안 좋아질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무릎을 굽히는 것 자체에 공포가 생겼다는 그는 무릎을 보호하며 운동할 수 있는 재활 전문 센터를 찾아 교정 운동에 나섰다.센터의 최수인 트레이너는 무릎 통증의 원인으로 꺼진 엉덩이 근육 기능을 지목했다. 최 트레이너는 “무릎 통증이 생기면 어느 순간 엉덩이 기능이 완전히 꺼져 버린다”며 “무릎 패턴 대신 고관절 패턴을 먼저 익혀야 한다”고 설명했다. 오윤아는 무릎을 발목 위에 고정한 채 고관절만 접어 버티는 동작부터 한 다리로 수행하는 ‘싱글 레그 데드리프트’, 계단 턱을 활용한 ‘스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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