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벨상 불발 비판하며 "내가 남북한 전쟁도 막고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 명단에서 자신이 제외된 것을 두고 노벨위원회의 결정을 강도 높게 비난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뉴욕주 시러큐스에서 열린 중간선거 지원 유세 도중 "오늘 노벨평화상이 내가 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에게 돌아갔다"며 수상자에 대해 "아무도 모르는 미스테리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올해 노벨평화상은 유엔 인권최고대표와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을 역임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인권법 전문가 나비 필라이에게 수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재임 기간 치적을 앞세우며 격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