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신인상’ 김규원, 잘 나가네..“부모님, 친구들에 쏘라고 카드 줬다” (할명수)
[OSEN=박하영 기자] 코미디언 김규원이 부모님에게 카드를 준 이유를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임금님도 이런 밥상 받으면 눈물 흘리지 | 밥도둑 15종 리뷰 (w. 김규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규원은 혼자 살고 있냐는 물음에 “아직까지 부모님과 같이 지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상 받은 이후 부모님께 카드를 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