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신승호와 'D.P.' 이어 '부활남'으로 재회, 전혀 다른 사람 같더라"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구교환이 'D.P.'에 이어 '부활남: 더 레드'로 신승호와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구교환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에서 "이번 영화를 통해 또 다른 신승호 씨를 만난 기분이었다"고 했다.
9월 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