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브라질 팝스타 루이자 손자와 컬래버…중남미 시장까지 섭렵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브라질 인기 싱어송라이터 루이자 손자(Luísa Sonza)와 손을 잡고 글로벌 영토를 더욱 넓힌다.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오늘(26일) 오후 1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를 통해 ‘Bloody Paradise (English Ver.) Feat.
Luísa Sonza’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