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 ⑤농구 이현중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25)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통해 국제 종합대회 첫선을 보인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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