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대학 축제서 '현금 다발' 등록금 쾌척…'돈 자랑 vs 통 큰 선행' 극명한 엇갈림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MC몽이 대학생에게 한 학기 등록금을 현금으로 선물하며 약속을 지켰다. 학생에게는 현실적인 부담을 덜어준 '통 큰 선행'이었지만 일각에서는 굳이 관객이 지켜보는 무대에서 현금으로 전달해야 했느냐며 '돈 자랑 아니냐'는 삐딱한 시선도 나왔다. 선행을 두고도 반응이 극명하게 갈린 모양새다.
MC몽은 지난 11일 경기대학교 축제 무대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