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 식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4천500만원 피해
(남원=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지난 9일 오후 4시 38분께 전북 남원시 사매면 한 식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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