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6개 내셔널 골프대회 우승자, 마스터스 출전
AP통신은 마스터스 대회를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이 내년에도 스코틀랜드 오픈, 스페인 오픈, 일본 오픈, 홍콩 오픈, 호주 오픈, 남아프리카공화국 오픈 우승자에게 마스터스 출전권을 주기로 했다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한국의 김주형은 지난 7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해 이미 내년 4월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2 06:06 송고 2026년09월22일 06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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