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536일, 쿨루셉스키 526일" '구관이 명관' SON 없는 토트넘, '폭망' 탈출 감격 폭발…"18개월, 무엇을 그리워했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LA FC)과 함께 토트넘 공격을 이끌었던 데얀 쿨루셉스키가 526일 만에 감격 복귀전을 치렀다. 손흥민 '캡틴' 시절 부주장으로 보좌한 제임스 매디슨은 536일 만에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없지만 이들의 복귀 효과는 컸다. 토트넘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벤트리 시티와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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