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일 만의 임금 교섭도 결렬…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닷새간의 추가 파업에 나선다.
41일 만에 임금 협상이 다시 시작됐으나 합의를 내지 못하면서다. 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16차 임금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 이번 협상 무산으로 노조는 오는 19일부터 5일간 추가 파업을 한다.
19~20일은 하루 4시간 부분 파업을, 21일은 전면 파업, 24~25일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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