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가로막은 대기록…'주간 김도영' 시작, 국민타자 '최연소 40홈런' 언제 뛰어넘나
[OSEN=조형래 기자] 갑작스러운 폭우가 대기록을 가로막았다. 하지만 이번 주는 다를 전망이다. 김도영으로 가득한 한 주가 될 수 있다.김도영은 지난 26일 광주 롯데전, 39호 홈런을 터뜨리면서 40홈런까지 단 1개를 남겨두게 됐다.
MVP를 수상했던 2024시즌의 38홈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은 뛰어넘었고 개인적으로 데뷔 첫 40홈런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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