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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독] 靑, 용산어린이정원 사람 없다는데… 올해 30만명 방문, 개방 후 역대 최대

Chosun Ilbo ·
[단독] 靑, 용산어린이정원 사람 없다는데… 올해 30만명 방문, 개방 후 역대 최대

정부가 청년 임대주택 공급 후보지로 거론한 용산어린이정원의 올해 방문객이 개방 이후 역대 최고치인 3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이는 앞서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용산공원 부지에 임대주택 조성 필요성을 강조하며 “용산어린이정원에 사람들(방문객)이 별로 없다”고 한 것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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