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트레이드 초대박인가, 이적후 팀 승률 6할5푼...이범호 웃음꽃 "너무 잘해주고 있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워낙 잘해준다".KIA 타이거즈가 후반기 잘 나가고 있다. 투타의 전력 짜임새가 갖춰지면서 강팀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28일 현재 3위에 올라있다.
LG 두산과 치열한 3위 경쟁을 벌어야하지만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그만큼 힘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바탕에는 이적생 하주석의 힘도 작용하고 있다.
KI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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