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LG 복귀' 거절한 고우석, 또 방출 위기…미네소타에서도 버림받았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고우석의 미국 도전기가 또 위태롭다. 거듭되는 방출의 아픔에 직면했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29일(한국시각) "외야 유망주 워커 젠킨스를 콜업한다.
40인 로스터 자리를 비우기 위해 고우석을 양도지명(DFA) 처리한다"고 밝혔다. 미네소타는 최근 바이런 벅스턴이 부상으로 이탈함에 따라 외야에 공백이 생겼고, 이를 채우기 위해 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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