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를 유혹한 ‘죽음’ vs 400년 사랑한 ‘불멸’···가을 뮤지컬 ‘다크 로맨스’ 대전
지난달 16일 개막한 뮤지컬 <엘리자벳>의 공연 장면.
19세기 합스부르크 왕가를 배경으로 황후 엘리자벳과 그를 유혹하는 ‘죽음’의 이야기를 그린다.
EMK뮤지컬컴퍼니 제공올가을 뮤지컬 무대에서 강력한 ‘다크 로맨스’ 대작이 맞붙는다.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드라큘라>가 개막한 데 이어 블루스퀘어에서 <엘리자벳>이 막을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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