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신승호 "일본어·영어 대사 암기,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신승호가 영화 '부활남: 더 레드'를 위해 영어와 일본어 대사를 완벽히 숙지했다. 신승호는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에서 "(영어와 일본어 대사를)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블랙으로서 해야 할 몫에 최선을 다했다"라고 했다.
9월 30일 개봉하는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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