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킥보드, 가족과 함께 달리고 기부까지…‘패밀리 킥앤런’ 개최
마이크로킥보드 운영사 아른은 지난 17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제14회 마이크로 패밀리 킥앤런’을 개최하고 푸르메재단에 1500여만 원을 기부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킥보드를 타고 부모와 함께 코스를 완주하는 가족 참여형 행사다. 순위나 기록을 겨루지 않고 가족이 함께 야외활동을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했으며, 경쟁률은 10대 1에 달했다. 최종 선정된 1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서 가족과 함께 코스를 달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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