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명량' 김한민 감독 57세 늦깎이 결혼…신부는 판소리 명창›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내 금융정보가 8천원에 거래? 이찬진 "전수조사 다시 실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중국 문샷AI ‘17살 천재 연구원’ 퇴사…미 앤트로픽 합류엔 “아니다”› 선거 앞 트럼프 지지율 33% 잇단 ‘최저’…이란전쟁 반대 65%› '명량' 김한민 감독 57세 늦깎이 결혼…신부는 판소리 명창›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내 금융정보가 8천원에 거래? 이찬진 "전수조사 다시 실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중국 문샷AI ‘17살 천재 연구원’ 퇴사…미 앤트로픽 합류엔 “아니다”› 선거 앞 트럼프 지지율 33% 잇단 ‘최저’…이란전쟁 반대 65%
경제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메모리용 패키지기판 장기공급계약…3600억 원 규모

Donga Ilbo ·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메모리용 패키지기판 장기공급계약…3600억 원 규모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 기업과 3605억 원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공급계약(LTA)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다.패키지기판은 반도체 칩과 메인 기판을 이어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부품이다. 고성능 반도체용 기판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고속 신호 전달을 뒷받침해야 해 고집적·미세회로 구현 기술이 필요하다.생성형 AI가 확산하고 고성능컴퓨팅(HPC) 수요가 급증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고성능 서버용 D램 모듈 같은 차세대 메모리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메모리가 고속·고집적화되면서 이를 메인보드와 연결하는 패키지기판에도 고다층, 미세회로, 초박형 설계 같은 고난도 공정 기술이 요구된다.이번 계약으로 삼성전기가 올해 5월 이후 공시한 장기공급계약(매출액 2.5% 이상 기준)은 총 7건으로 늘었으며, 누적 금액은 약 4조3000억 원에 달한다. 앞서 6일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MLCC 2900억 원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