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역 회전교차로에 450㎡ 규모 '도심 정원' 조성
(안양=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안양역 회전교차로 일대 교통섬을 '도심 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부터 만안구 안양동 안양역 앞 회전교차로 교통섬(450㎡)을 대상으로 정원형 식재 공사를 벌여 이달 초 마무리했다.
이곳에는 계절마다 다양한 색감을 연출할 수 있도록 러시안세이지 등 초화류 17종 3천810본과 말채나무 등 관목 3종 460주를 심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09:52 송고 2026년09월18일 09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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