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타니한테 직구만 던진다" 170km 괴물 투수한테 당했다…9구 연속 정면 승부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최고 170km을 뿌리는 투수. 오타니 쇼헤이와의 정면승부가 화제를 모았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속구 투수 제이콥 미시오라우스키가 메이저리그(MLB) 최고 타자 오타니를 상대로 무기력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미시오라우스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6이닝 동안 5안타 1볼넷 1실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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