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HU, 메타콤과 손잡고 개인화 여행 플랫폼 ‘아이랑’ 상용화 추진
AI 플랫폼 개발기업 FORHU가 메타콤(METACOM)과 손잡고 개인화 여행 플랫폼 ‘아이랑(AIRANG)’의 상용화와 사용자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FORHU는 메타콤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FORHU는 아이랑의 전반적인 기술 개발과 서버 운영을 총괄하며, 메타콤은 플랫폼 회원 모집, 서비스 운영, 제휴처 확대, 마케팅 및 고객 관리를 전담한다.아이랑은 항공 예약 API ‘Duffel’과 숙박 API ‘TravelgateX’를 기반으로 항공권과 숙박·예약 기능을 구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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