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해외여행서 영어 때문에 ‘굴욕’…결국 뉴욕대 출신에 SOS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해외여행에서 겪은 영어 ‘굴욕’을 털어놓으며 영어 공부에 나섰다.
1일 곽범의 유튜브 채널 ‘곽범 또 시작이네’에는 ‘뉴욕대 철학과에게 영어배우기ㅣ납치 2호 ‘윤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곽범은 “내가 여행을 좀 다니는데 창피한 순간들이 한두 순간이 아니더라고”라며 영어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영어 선생님으로 래퍼 윤비가 등장했다.윤비는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뉴욕시티에서 8년을 살았다고 밝혔다. 초·중학교는 한국에서 다니며 미국을 오갔고, 이후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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