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개인정보 276만건 유출…심려끼쳐 사과”
할리스가 고객 개인정보 약 276만건 유출 추정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비밀번호 변경을 당부했다. 할리스는 보안 시스템을 전면 점검하고 해당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멤버십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19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객 정보 보호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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