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건강검진으로 가게 쉴 때 대체인력 인건비 등 10만 원 지원
내년부터 소상공인이 건강검진으로 가게를 쉬거나 대체 인력을 고용할 때 건강돌봄비 10만원이 지원된다. 급하게 위생용품이 필요한 순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료 공공 생리대가 전국 229개 모든 지자체 공공 시설로 확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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