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동반 金 보인다! '12명 전원 득점' 여자농구, 인도네시아에 42점차 대승 '14회 연속 4강 진출'...박수호 감독도 "오늘이 가장 만족스러워" 미소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오늘이 가장 만족스러운 경기!"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의 미소였다. 남녀 동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농구가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여자 농구도 메달권까지 성큼 진입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24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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