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 주는 것도 괜찮은데…" 커쇼 미친 '작두 해설' 이래서 대투수였구나, 다저스 패배에도 빛났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의 ‘레전드 투수’ 클레이튼 커쇼(38)가 해설 데뷔전에서 기막힌 예측력과 디테일을 뽐냈다. 커쇼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 해설가로 나섰다. 다저스 주관 방송사 ‘스포츠넷LA’에서 베테랑 캐스터 조 데이비스와 호흡을 맞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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