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골로 인생역전! 홍명보호 무너뜨린 남아공 공격수, '덴마크 명문' 코펜하겐 전격 이적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홍명보호를 무너뜨렸던 남아공 공격수 타펠로 마세코가 덴마크 무대로 자리를 옮겼다.
FC코펜하겐은 18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마멜로디 선다운스에서 뛰는 남아공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마세코 영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계약기간은 4년, 등번호는 12번이다. 마세코는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남아공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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