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헌신적인 선수!" 디에고 시메오네 '백기투항'…이강인 환상 플레이에 제대로 빠져들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골"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이강인의 플레이에 빠져들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히어로'는 단연 이강인이었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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