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 기적의 올림픽 펜싱 금메달 주인공 박상영, 충격의 AG 16강 탈락…중국의 장신쿤에게 13-15 역전패 [아시안게임]
[OSEN=서정환 기자] ‘할 수 있다!’의 주인공이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박상영(31, 울산광역시청)은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개최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6 펜싱 남자 에페 16강전에서 중국의 장신쿤에게 13-15로 패해 8강 진출이 좌절됐다.
1피리어드를 8-5로 앞선 박상영은 2피리어드를 5-9로 내줘 수세에 몰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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