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1년 넘긴 경찰 사건 1%뿐인데…유력인사 수사는 하세월›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500억달러 투자는 나와 맺은 합의” 또 못박기› [인터뷰] 알래스카주 전 고위관료 “한국 사업비 750억달러 넘을 수도”› ‘알래스카 선거지원’ 트럼프, 한국 부인에도 “LNG 500억달러 투자 확약”› 오픈AI 사우디 직원, FBI에 체포…임원회의실에 녹음장치 설치 혐의› 미국인 59% “트럼프, 불법·비윤리적 행위로 이득”› 71살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오른쪽 폐 일부 절제”› 백악관 새 대변인, 첫 브리핑서 “한국, 알래스카 540억달러 투자”›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1년 넘긴 경찰 사건 1%뿐인데…유력인사 수사는 하세월›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500억달러 투자는 나와 맺은 합의” 또 못박기› [인터뷰] 알래스카주 전 고위관료 “한국 사업비 750억달러 넘을 수도”› ‘알래스카 선거지원’ 트럼프, 한국 부인에도 “LNG 500억달러 투자 확약”› 오픈AI 사우디 직원, FBI에 체포…임원회의실에 녹음장치 설치 혐의› 미국인 59% “트럼프, 불법·비윤리적 행위로 이득”› 71살 교황 레오 14세 폐암 진단…“오른쪽 폐 일부 절제”› 백악관 새 대변인, 첫 브리핑서 “한국, 알래스카 540억달러 투자”›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최신

동화 주인공된 ‘비닐봉지’···금천구민, 환경동화책 ‘비일비재’ 제작[서울25]

Kyunghyang Shinmun ·
동화 주인공된 ‘비닐봉지’···금천구민, 환경동화책 ‘비일비재’ 제작[서울25]

오는 23일까지 금천구 시흥동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환경동화책 ‘비일비재, 바스락이의 비밀암호’ 전시 모습. 금천구 제공

이 책은 버려진 비닐봉지 ‘바스락이’가 아이 ‘솔이’와 함께 비닐이 가야 할 곳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친숙한 캐릭터의 모험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중요성을 생각해보도록 했다. 제목 ‘비일비재’는 ‘비닐은 일반쓰레기가 아니라 비닐류로 재활용’이라는 의미다.

금천구 ‘공간기반 공동체형성 및 활동지원’ 사업에 참여한 주민 5명이 공동으로 동화책을 만들었다. 이들은 지난 6~7월 주민교육 ‘초록생활실험실’에서 만나 교육이 끝난 뒤에도 소모임 ‘별일연구소’를 구성해 활동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동화책을 기획하고 이야기를 완성했다. 금천구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들의 활동을 지원했다.

별일연구소 구성원들은 지난달 15일 시흥동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동화책을 낭독극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앞으로 도서관 등 지역 기관에서도 공연을 진행하고, 공연을 마친 기관에는 동화책을 한 권씩 기증할 계획이다.

오는 23일까지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전시도 진행한다. 전시장에서는 동화책과 동화 속 장면을 담은 전시물, 병뚜껑으로 만든 작품, 다양한 비닐 포장재를 만날 수 있다. 분리배출 안내자료와 관람객이 생각을 남기는 공간도 마련했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