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집안일 담쌓더니 확 달라졌다…바느질부터 전현무 반찬 선물까지(나혼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기안84가 집안일과 담을 쌓고 살던 과거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반전을 안겼다. 늘어난 옷을 직접 수선하고 7년 된 구두를 손질하는가 하면, 고추장아찌와 새우장까지 만들어 전현무를 챙겼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살림과 요리에 눈을 뜬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목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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