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大 ‘나이트-헤네시 장학금’ 19~21일 국내대학 3곳서 설명회
미국 스탠퍼드대가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에게 최대 3년 동안 등록금과 생활비를 주는 ‘나이트-헤네시 장학금’ 설명회를 19∼21일 한국에서 연다. 스탠퍼드대 한국총동문회(회장 김재열)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19일 연세대, 20일 고려대, 21일 KAIST에서 진행된다. 이 장학금은 2016년 나이키의 창업자 중 한 명인 필립 나이트 씨(88)가 모교에 기부한 4억 달러(약 5382억 원)를 기반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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