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로 교통비 돌려받고, 카드사 10% 추가 할인까지 챙기세요
K-패스는 카드사에서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등록한 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정부가 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제도다. 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일반 이용자는 이용액의 20%, 청년·2자녀·어르신은 30%, 3자녀 이상은 50%, 저소득층은 53.3%를 기본적으로 환급받는다. 여기에 카드사가 제공하는 자체 할인도 별도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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