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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김형배, “39.4도까지 견뎌라” 결국 사과…“잘못된 표현 제 부주의”[전문]

Chosun Ilbo ·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성인은 39.4도, 소아는 38.5도의 고열까지 견뎌봐도 좋다는 취지로 조언하다 역풍을 맞은 인플루언서 아옳이 남자친구 한의사 김형배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의료계의 공개 비판이 나온 지 하루 만에 자신의 표현이 부정확했다며 해당 체온 수치를 사실상 철회했다. 유튜버 아옳이와 공개 열애 중인 김형배는 26일 자신의 SNS에 "최근 제가 발열과 해열제 복용에 관해 남긴 댓글로 혼란과 걱정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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