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바쁜 LG, 부상병 발생...거포 이재원,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4주 이탈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왜 하필 이 때 햄스트링이…. 갈 길 바쁜 LG 트윈스에 부상병이 생겼다. 거포 이재원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예고됐다.
LG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전을 앞두고 이재원을 말소시키고 손용준을 등록했다.
LG 염경엽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직전 경기에서 수비를 하다 햄스트링을 다쳤다. 못 걷겠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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