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의 충격적인 일갈 "손흥민의 퇴장과 함께 한국인 EPL 시대 끝났다...당분간 볼 수 없을 것"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의 미국프로축구 이적과 함께 한국선수들의 프리미어리그 역사는 끝나버렸다. 영국 가디언은 16일(현지시간) 2025년 7월 손흥민의 LAFC 이적을 마지막으로 한국 선수들의 프리미어리그 활약이 사실상 끝났다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한국 선수들의 EPL 역사는 2005년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면서 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