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노조, 장관 지명 환영 성명 낸 숨은 이유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임으로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을 지명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공무원노동조합이 홍지선 2차관 지명에 대해 “정책의 연속성을 이어갈 적임자”라고 평가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토부 노조는 과거에도 국토부 출신 차관의 후보 지명을 환영한 바 있지만 지방 관료 출신으로 단 9개월의 차관 재임 기간을 거친 홍 후보 지명에 환영 성명을 낸 것은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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