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추석 앞두고 파트너 정산 대금 1천300억원 조기 집행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무신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1천300억원 규모의 정산 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당초 무신사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의 구매 확정 건을 다음 달 10일에 일괄 정산해 지급했으나 올해 추석 연휴가 이달 하순인 점을 고려해, 1∼20일 구매 확정 건을 추석 연휴 직전인 오는 22일에 선지급하기로 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09:18 송고 2026년09월14일 09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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