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면제' 실언 후 "경기장에서 보답하겠다"...양민혁, 데뷔골 작렬! "환상 개인기→아름다운 감아차기" 벨기에도 극찬 폭발
[OSEN=고성환 기자]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한' 양민혁(20, 베스테를로)이 벨기에로 돌아가자마자 데뷔골을 뽑아냈다. 그는 환상적인 득점으로 벨기에 무대 첫 골을 기록하며 극찬에 휩싸였다.베스테를로는 12일(한국시간)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헤트 카위피어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주필러 프로 리그 8라운드에서 로열 앤트워프를 5-1로 대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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