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7살인데..." 美 풋볼 유망주, 교통사고로 사망 '충격 비보'→"가슴이 찢어질 만큼 슬프다" 지역 교회도 깊은 애도
[OSEN=고성환 기자] 미국에서 만 17세 풋볼(미식축구) 유망주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비극이 발생했다. 주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도 들어 올렸던 캐트론 '케인' 워커가 너무나 어린 나이에 사망했다.미국 'WREG'는 12일(한국시간) "멤피스 과학공학 아카데미(MASE)가 지난 주말 텍사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비극적으로 목숨을 잃은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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