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7일 '레전드 외국인 타자' 로맥 홈커밍 데이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구단의 레전드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과 팬들의 재회 자리를 마련한다.
SSG는 "오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로맥 가족을 초청해 '홈커밍 데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로맥은 구단 전신인 SK 와이번스에 입단한 2017년부터 SSG 창단 첫해인 2021년까지 5시즌 동안 중심 타자로 활약한 구단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4:04 송고 2026년08월20일 14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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