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공설자연장 내 부부 안치 공간 확장…762→1천69기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전주시는 공설자연장 내 부부가 함께 안치될 수 있는 부부단의 안치 공간을 대폭 확장했다고 29일 밝혔다.
부부단은 부부를 한 자리에 함께 모실 수 있는 구역으로, 배우자가 서로 다른 시기에 세상을 떠나더라도 같은 자리에 안치할 수 있다.
부부 동반 안치를 희망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새로운 부지 조성 대신 기존 시설을 활용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9 16:23 송고 2026년08월29일 16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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