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302개 박힌 ‘하이주얼리 시계’ 국내 첫선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스위스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 피아제의 ‘아우라 하이주얼리 시계’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이 제품은 52개의 루비와 250개의 다이아몬드 등 총 302개의 보석이 약 60.52캐럿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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