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이 없다' 키움, 박주홍·정현우 등 30명 실전 무대 출격…박병호·정찬헌도 지도자로 함께한다
[OSEN=손찬익 기자] 시즌은 끝났지만 야구는 계속된다. 키움 히어로즈가 짧은 휴식을 뒤로하고 다시 그라운드에 모인다. 젊은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줄 기회이자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다.키움은 15일부터 31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과 기장 현대차 드림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울산-KBO 폴리그'에 참가한다. 오윤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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