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웨이버 방출→KT 트레이드 영입…미완의 유망주, 안타-안타-2루타→이적 후 4할 맹타 “기회를 못 잡아 아쉬웠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정범(28)이 방출 아픔을 딛고 새로운 팀에서 재기를 꿈꾸고 있다. 이정범은 19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1볼넷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KT는 10-2로 승리했다.
KT는 1회 톱타자 이재원이 볼넷으로 출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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